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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정한의 밤차/신 카나리아♬

    
    ♬정한의 밤차/신 카나리아♬ 
    1.♬ 
    기차는 떠나간다 보슬비를 헤치며
    정든 땅 뒤에두고 떠나는 님이여
    (대사)
    간다고 아주가며 아주간들 잊으랴
    밤마다 꿈길속에 울면서 살아요
    님이여 술을들어 아픈맘을 달래자
    공수레 공수거가 인생이 아니냐
    2.♬
    간다고 아주가며 아주간들 잊으랴
    밤마다 꿈길속에 울면서 살아요
    3.♬ 
    님이여 술을들어 아픈맘을 달래자
    공수레 공수거가 인생이 아니냐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