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哀愁의 沙濱/이애리수♬
1.♬
켜졌다 꺼지는 등대의 불은
개였다 흐리는 님의 맘일까
등대불 반짝여 길 가르치나
님의 맘은 길 위로 켰다 개일 뿐
2.♬
언덕에 스치는 물결 소리는
무엇이 서러워 목 메인 소리
별 아래 호올로 귀 기울이니
가슴 속 흘러진 내 울음소리
3.♬
모래 위 걷던 길 돌아다 보니
지나 온 발자취 물에 씻겼네
가슴에 감추인 분홍빛 꿈도
흐르는 밀물에 흘려 보낼까
(유백추 작사/전수린 작곡/1933년 6월 빅타 레코드)
(운수납자님 2010.10.02 08:31 解說文 옮김)
哀愁의 沙濱은 가수 李愛利秀님이 33년 6월에 빅터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오동꽃;V.49196/李愛利秀노래 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純情. 愛戀. 사랑에 우름, 望鄕 등의 노래를 작사한 柳白秋님이 아름다운 노랫말을 쓰고,
당시 빅터의 중견 작곡가로 자리 매김한 全壽麟님이 이에 어울린 곡을 달아,
30년에 빅터에서 漫曲인 정숙이와 월성, 군밤타령을 全景希님과 불러
데뷔한 李愛利秀님이 불렀읍니다.
이듬해에 콜롬비아에서 잠시 활동하다,34년경까지 빅터에서 활동하다
그 모습을 알수 없었던 李愛利秀님,2009년에 타계할 때까지
그 사연많은 삶을 살다 간,李愛利秀님이 버리지 말아요, 포구의 밤 등의
노래가 발표된 33년에 발표한 귀한 곡,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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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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