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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虛無한 歲月 / 崔甲石♬

  
    ♬虛無한 歲月 / 崔甲石♬ (金嶺人 作詞/金鶴松(본명;金明淳)作曲) 1.♬ 봄바람 가을비에 허리굽은 노송나무 기러기 제비떼가 가고오고 몇번이냐 부귀영화 일장춘몽 세월에 흘러가고 무너진 성터에는 플벌레 우는구나 2.♬ 눈보라 설한풍에 몇세월이 흘렀기에 옛모습 간곳없고 주춧돌만 남았느냐 화려한 그역사는 자취도 없어지고 석양진 성터에는 산새만 슬피우네 앨범 : 제작회사 : A면 B면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