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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木浦港 에레지/유인수♬

  
    ♬木浦港 에레지/유인수♬ (鄭月山 作詞/兪琴春 作 編曲) 1.♬ 유달산 기슭기에 황혼이 스며들때 미친듯 울부짖는 아낙네가 애처럽네 찬 바람 몰아치는 선창에 주저앉아 땅을치며 불러봐도 대답은 없고 목포항 부두가에 눈보라 휘날리네 2.♬ 거제도 허사도에 돌풍에 삼각파도 순식간 아비규환 수중고혼 만들것을 선창가 통곡소리 구천에 울려퍼져 제비열자 연락선은 어데로 가고 바다는 말이없고 갈매기 슬피우네 앨범 : 눈물의 이민선(유인수)/목포항 에레지(유인수) 제작회사 : 오메가 레코드사 A면 B면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