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來香(1955)/沈蓮玉♬
(반야월 작사/이재호 편곡)
1.♬
지나간 그 옛날에 푸른산 잔디 위에서
나란히 마주 앉아 속삭이던 그 때가
그리워져요 낯설은 달빛 아래서
그대와 부르던 노래 지금은 사라진 꿈
내 마음은 언제나 외로워져요
예라이샹 예라이샹 애달픈 호궁의 소리
언제나 돌아오려나 구름 같은 그 님아
오늘도 이슬 젖어 끝없이 헤매이며
사라진 옛 추억을 가슴 안고 언제나
울고 있어요
2.♬
지나간 그 옛날에 푸른산 잔디 위에서
나란히 마주 앉아 속삭이던 그 때가
그리워져요 낯설은 달빛 아래서
그대와 부르던 노래 지금은 사라진 꿈
내 마음은 언제나 외로워져요
예라이샹 예라이샹 애달픈 호궁의 소리
언제나 돌아오려나 구름 같은 그 님아
오늘도 이슬 젖어 끝없이 헤매이며
사라진 옛 추억을 가슴 안고 언제나
울고 있어요
예라이샹 예라이샹 예라이샹
앨범 : SP [야래향/망향의 탱고]
제작회사 : (1955) 서라벌 K-1053
앨범 정보
Side A
1.야래향(심연옥)
Side B
1.망향의 탱고(진방남)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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