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야/오하라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그대를 불러봐도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대답이 없는 그대
사랑한다 하지 말지
그때가 너무 좋아
어떤 말도 들리지 않아
너무도 달콤했어
이리 봐도 저리 봐도
그대가 너무 좋아
설레이던 내 맘속에
별처럼 빛났어요
사랑만 하면 되지 그때는
무엇도 원치 않아
사랑만 원했는데 지금은
나혼자 살수 없어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그대를 불러봐도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대답이 없는 그대
사랑한다 하지 말지
그때가 너무 좋아
어떤 말도 들리지 않아
너무도 달콤했어
이리 봐도 저리 봐도
그대가 너무 좋아
설레이던 내 맘속에
별처럼 빛났어요
사랑만 하면 되지
그때는 무엇도 원치 않아
사랑만 원했는데
지금은 나혼자 살수 없어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그대를 불러봐도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대답이 없는 그대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그대를 불러봐도
오아야 오아야 너무 아파
대답이 없는 그대
대답이 없는 그대
사랑을 노래하는 가수 오하라
그녀의 첫 번째 앨범
평범한 주부로 두 아이의 엄마로 소박한 생활을 해오던 그녀는
2006년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진행성난치병으로 시력을 잃어버렸지만
그 시련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