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水一方(재수일방)(물가에 있네)/鄧麗君♬
绿草苍苍,白雾茫茫,
有位佳人,在水一方.
绿草萋萋,白雾迷离
有位佳人,靠水而居.
我愿逆流而上,
依偎在她身旁.
无奈前有险滩,
道路又远又长.
我愿顺流而下,
找寻她的方向.
却见依稀仿佛,
她在水的中央.
我愿逆流而上,
与她轻言细语.
无奈前有险滩,
道路曲折无已.
我愿顺流而下,
找寻她的足迹.
却见仿佛依稀,
她在水中伫立.
绿草苍苍,白雾茫茫,
有位佳人,在水一方.
푸른 풀은 파랗고 푸르고,
희뿌연 안개는 아득한데
한 아름다운 사람이 물가에 있네
푸른 풀은 우거지고
희뿌연 안개는 흐릿하니
한 아름다운 사람이
물에 의지하며 사네
나는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
그녀의 어깨에 기대고 싶어
안타깝게도 거친 여울이 있고,
길은 멀고 또 길어라
나는 물 흐름을 따라 내려가
그녀가 있는 방향을 찾고 싶어요
그런데 마치 아련하게 시냇물 한가운데
그녀가 있는 것처럼 보였네
나는 물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그녀와 가볍게 속삭이고 싶어요
안타깝게도 거친 여울이 있고,
구불구불한 길이 끝이 없네
나는 물 흐름을 따라 내려가
그녀가 남긴 자취를 찾고 싶어요
그런데 마치 아련하게 시냇물 한 가운데
그녀가 있는 것처럼 보였네
푸른 풀은 파랗고 푸르고
희뿌연 안개는 아득한데
한 아름다운 사람이 물가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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