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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幕間 아가씨 / 원희옥♬

  
    ♬幕間 아가씨 / 원희옥♬ (박영호/무적인 작곡) 1.♬ 울어라 깡깡이야 까강깡깡 울어라 뚫어진 포장 사이로 이국의 달만 청승맞다 손뼉을 쳐라 손뼉을 쳐 목소리 마다 넋두리다 오늘은 신무대 내일은 형제좌 막간 아가씨 2.♬ 울어라 아코죤아 품바품바 울어라 비치는 라이트 속에 몸부림 치는 꾀꼬리다 손뼉을 쳐라 손뼉을 쳐 목소리 마다 하소란다 오늘은 연극사 내일은 황금좌 막간 아가씨 3.♬ 울어라 실라(로)폰아 똑딱 따르르 울어라 구성진 도라(태징)소리에 방긋이 웃고 돌아선다 손뼉을 쳐라 손뼉을 쳐 목소리 마다 꿈이 핀다 오늘은 북간도 내일은 제주도 막간 아가씨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