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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親庭 어머니/이미자♬

  
    ♬親庭 어머니/이미자♬ (전 우 작사/박춘석 작곡) 1.♬ 손에 쥐면 터질세라 바람 불면 날아갈세라 애지중지 키우신 딸 시집 보내시던 날 주름 잡힌 두 볼 위로 눈물 흘리시던 어머니 친정어머니 오늘도 먼발치서 문안드립니다 어머니 친정어머니 2.♬ 비가 오면 젖을세라 눈이 오면 추울세라 사랑으로 키우신 딸 시집 보내시던 날 서운함을 참지 못해 눈물 흘리시던 어머니 친정어머니 오늘도 먼발치서 문안드립니다 어머니 친정어머니 성악선교대학 ♬친정 어머니(1968)/이미자♬ 1.♬ 연약한 여자 몸이 모진 풍상 겪으시며 고달프고 괴로워도 웃음으로 감추시다 사랑으로 고이 길러 시집보낼 때 잘 가서 잘 살라고 돌아서서 눈물짓던 아~ 주름진 그 얼굴 친정어머니 2.♬ 십년을 하루같이 비바람에 시달리며 슬프고 서러워도 사랑으로 견디시다 정성으로 고이 길러 시집보낼 때 잘 가서 잘 살라고 돌아서서 눈물짓던 아 ~ 외로운 그 모습 친정어머니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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