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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어느 女人의 遺書/이미자♬

  
    ♬어느 女人의 遺書/이미자♬ (호심 작사 / 김용만 작곡) 1.♬ 썼다가 찢고 또 쓴 깊은 사연을 보낼까 그만 둘까 망설입니다 전생에 지은 죄를 엎드려 비는 마음 당신 앞에 못 전하고 눈물진 이 글월을 몇번이고 찢었습니다 (대사) 어린 철이와 병드신 당신을 버린 죄많은 저를 용서하세요 모진 목숨 죄를 받아 그간 눈물도 많았습니다 이제 저 세상에 가서나마 당신의 이름을 부르겠어요 2.♬ 사랑이 무엇인지 이제 알았소 기어코 이 글월을 못 전합니다 당신의 이름석자 가슴에 고이품고 이슬맞은 낙엽되어 황천길 가렵니다 나를 나를 용서하세요
성악선교대학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