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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푸념 사거리/손복춘♬

  
      ♬푸념 사거리/손복춘♬ 1.♬ 만나러 가는길엔 싸늘한 이슬 못보고 오는길엔 뜨거운 눈물 옥양목 치마깃이 발길에 감겨 미칠듯 허둥 지둥 헤메입니다 2.♬ 만나러 그날 밤엔 수줍은 달빛 이별튼 그날 밤엔 야속한 별빛 손수건 입에물고 말을 못하고 눈물로 소리없이 하소연 했소 3.♬ 아픈 맘 달래보는 버들 피리도 우는 맘 타이르는 허튼 노래도 님 가신 하늘 저편 바라만 보면 어느덧 방울 짓는 눈물입니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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