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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紗窓夜月(1940년)/ 손복춘♬

  
      ♬紗窓夜月(1940년)/ 손복춘♬ (작사 이가실 / 작곡 전기현) 1.♬ 경대를 앞에놓고 얼굴을 다듬으나 검은 눈썹 두 눈에는 눈물이 잠겼소 사랑도 내 청춘도 지났건만은 음~ 쓰라린 가슴속은 쓰라린 가슴속은 그 무엇의 탓인가 2.♬ 찢어 진 사창위에 달빛이 새어들어 검은머리 풀어진 벼게를 휘감소 운다고 아픈 상처 나으랴만은 음~ 거둘 길 없는 눈물 거둘 길 없는 눈물 그 누구의 탓인가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