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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離別의 三等列車/남백송♬

 
    ♬離別의 三等列車/남백송♬ 1.♬ 너와 나와 정다웁게 가는 길이면 비가 나리는 삼등열차 창 밖에 울면서 까지 떠나지나 않으리 사랑에 버림 받고 열차에 떠나가는 플렛트홈 위에 홈 위에 또 비가 나린다 2.♬ 태산 같은 그 맹세는 누가 끊었나 사나이 홀로 찾아가는 철길에 구름길 같이 막연하다 내 고향 손땀에 젖어 있는 삼등차 차표 한장 다시는 못올길 못 올길 외길이 어린다 3.♬ 사랑에는 두 갈래 다 못 가는 것은 내 가슴에는 너 하나만 언제나 잊지를 않고 간직하는 날이다 비속에 젖어가며 버림을 받고 가는 사나이 한없이 한없이 울면서 가련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