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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해저문 黃浦江 / 박향림♬

 
    ♬해저문 黃浦江 / 박향림♬ (조명암 작사 김해송 작곡) 1.♬ 황포강 저문 날에 비는 오는데 그 누가 울리느냐 깡깡이 줄을 오늘도 가고싶은 나가사키로 쌍굴뚝 누렁배는 떠나는구나 2.♬ 밤바를 늘어뜨린 푸른 들창에 노래를 불러 주는 타향 아가씨 아느냐 모르느냐 이내 마음을 눈앞에 떠오른다 어머니 얼굴 3.♬ 황포강 물새 울어 해가 저물 제 그 누가 막을쏘냐 떠나는 배를 사나이 그 희망에 꽃이 피면은 즐거이 가리로다 그리운 산천 오케레코드 K5034-A 1941년 2월 최병호 = 아주까리 등불 ↔ 작사 조명암 작편곡 이봉룡 오케레코드 K50343-B 1941년 2월 박향림 = 해 저문 황포강 ↔ 작사 조명암 작편곡 김해송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