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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對答 없는 追憶(1959) / 차은희♬

 
    ♬對答 없는 追憶(1959) / 차은희♬ 1.♬ 능금꽃이 함박눈처럼 쏟아지든 그날밤 생각하면 설음만 설음만 먼저 앞서 잘있으란 인사 대신 마주친 눈의 이슬맺힌 그 눈물이 마지막 적셨네 2.♬ 박우물가 홀로선 고목 구부러진 허리에 두사람의 이름을 이름을 새기면서 그리우면 들리라고 당부튼 말씀 대답없는 추억속에 세월만 가네 제작사:1959. 신세기 앨범:대답없는 추억(차은희)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