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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여 운·임재우

♬放浪 三千里 / 여 운♬

  
      ♬放浪 三千里 / 여 운♬ 1.♬ 아득한 지평선에 해가 저무는데 나를 반겨줄 사람은 오늘도 없네 흘러간 반평생이 하도 허무해 껄껄 웃고 떠나간다 방랑 삼천리 2.♬ 발길이 닫는대로 나는 가련다 가다가다 맞는 곳이 고향이로다 지나온 타향살이 괄세도 많아 쓴 웃음을 지며간다 방랑 삼천리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