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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첫날 밤 갑자기 (1969)/이미자♬

  
    ♬첫날 밤 갑자기 (1969)/이미자♬ 1.♬ 떠나야할 사연이 있었다 해도 나를 버릴 까닭이 있었다 해도 첫날밤 갑자기 가야 하나요 풀길없이 얽혀버린 오해 때문에 죄없이 벌을 받은 가엾은 여인 2.♬ 눈물속에 흘러간 세월이었소 설움만이 사무친 세월이었소 그 시절 그리워 나도 모르게 찾아와본 바닷가엔 님자취 없고 무심히 철썩이네 푸른 파도만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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