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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외동 딸 (1965)/ 이미자♬

  
      ♬외동 딸 (1965)/ 이미자♬ 1.♬ 기나긴 세월 하루같이 저 하나를 위하여 애쓰신 우리 아버지 어데로 가셨나 아무리 찾아봐도 헤매어 봐도 계신 곳 알길없는 안타까움에 눈물로 외동딸은 지내옵니다 2.♬ 누가 뭐래도 나에게는 누구보다 소중한 단 한분 우리 아버지 따뜻한 그 품을 한없이 외동딸은 찾아 헤매며 애타게 불러보는 이 목소리를 지금은 어드메서 들으시나요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