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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千里定處(1942년)/백년설♬

  
    ♬千里定處(1942년)/백년설♬ 1.♬ 낭성이 떨어져서 물 위에 흐른다 물 위에 정처 실어 정처 위에 물 실어 종소리 수평선 황혼 이천리 가누나 가는구나 종소리 속에 2.♬ 저 별이 기숙의 별 이별길 갈래 길 은하가 거울 되어 고향 땅이 어려라 뱃노래 수평선 황혼 이천리 가누나 가는구나 뱃노래 속에 3.♬ 여섯 자 이내 키가 광야에 섰구나 넘어진 그림자도 새파랗게 젊었다 종소리 뱃노래에 황혼 이천리 가누나 가는구나 뱃사공 세상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