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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平安道 사나이/박재홍♬

   
      ♬平安道 사나이/박재홍♬ (손로원 작사 / 송운선 작곡) 1.♬ 하늘을 쳐다보면 둥근달은 하나인데 두 이빨을 악물면서 누구를 따르느냐 산제비도 목메우는 가로막힌 저 고개에 부모님이 기다려도 못가는 신세 내 팔자 아~ 울고싶네 평안도 사나이 2.♬ 눈오는 바위틈에 밤새도록 숨어서서 귀한 목숨 끊자고서 누구를 죽였느냐 물방아도 허물어진 수양버들 저 냇가에 십오년이 지나가도 못가는 신세 내 팔자 아~ 울고싶네 평안도 사나이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