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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꿈꾸는 白馬江/최병호♬

 
    ♬꿈꾸는 白馬江/최병호♬ 1.♬ 白馬江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푸구나 저어라 사공아 一葉片舟 두둥실 落花巖 그늘에서 울어나 보자 2.♬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九曲肝腸 올올이 찢어지는 듯 그 누가 알리요 白馬江 歎息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구나. 최병호 가수 출생,사망 전남무안.1916.6.19~1994.02.21. 데뷔곡 십년의 하룻밤 대표곡 아주까리등불.개나리고개.떠나갈해항.유정고향.황포돗대.등등.. 1943. 조선악극단원으로 순회공연.1945. KPK쇼 단원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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