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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호들기의 꿈(1949)/금사향♬

 
    ♬호들기의 꿈(1949)/금사향♬ (백 명 작사/김교성 작곡) 1.♬ 뻐꾹새 울적마다 가슴이 설래여 옷고름 자근자근 씹어버렸나 능수버들 가지마다 열리든 노래 도련님의 눈섭밑은 달덩이였오 2.♬ 안동포 적삼속에 봄길이 열리여 짚새기 열두종이 다 풀어지나 머루따고 달래따든 바구니 속에 도련님의 가슴속도 같이 따겠오 3.♬ 불로초 향기피는 두메에 앉아서 호들기 곡조 위에 실린 편지야 청노새 물마시던 돌다리 건너 도련님의 미닫이를 두드려다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