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리운 옛노래

♬화류탄식(花柳嘆息)/이해연♬

  
    ♬화류탄식(花柳嘆息)/이해연♬ (白 湖 作詞 / 朴椿石 作曲) 1.♬ 술집에서 시든다고 괄세를 마소 화류춘몽 여자라고 비웃지 마소 이 내 몸도 ( .. ??)도 사랑도 받고 옥이냐 금이냐 귀여움도 받았건만 얄궂은 세상팔자 낸들 알었나 2.♬ 홍등 아래 분 바르고 단장을 하고 마음속에 없는 웃음 웃어가면서 오늘 밤도 내일 밤도 술상을 받고 술 타령한다네 노랫 가락 부르며 시들은 내 청춘이 야속만 하오 3.♬ 그늘에서 피는 꽃을 푸 대접 마오 비 바람에 짓 밟혀서 살아간다오 인생이란 일장춘몽 화무십일홍 술집에 사랑도 없던가요 ( ... ??) 세상인심 야속만 하오 앨범 : 이해연 걸작선 제1집 단장의 미아리고개 제작회사 : 오아시스(OL-10480) / 1962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