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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不死鳥/이난영♬

  
    ♬不死鳥/이난영♬ (金陵人 作詞 / 文湖月 作曲) 1.♬ 능라적삼 옷깃을 여미고 여미면서 구슬같은 눈물방울 소매를 적실때 장부의 철석간장이 녹고 또 녹아도 한양가는 청노새 발걸음이 바쁘다 2.♬ 금의환향 하실날 바라고 바라면서 송죽매란 사군자로 수놓아 드릴때 낭자의 일편단심을 참고 또 참아도 해떨어진 석양길에 솔바람이 차구나 3.♬ 님이주신 옥지환 만지고 만지면서 삼단같은 검은머리 거울에 비낄때 님가신 천리원정이 멀고 또 멀어도 야월삼경 깊은밤에 오동잎만 날리네 앨범 : 이난영 追憶의 노래集 제작회사 : 엘케이엘레코드(LKL-102) / 1958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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