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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歲月은 간다 / 이해연♬

  
    ♬歲月은 간다 / 이해연♬ 1.♬ 달빛이 스며드는 창문을 열면 오늘밤도 들려오는 기적소리 구슬퍼 봄이오면 오마던님 가을이 가도 소식도 없네 무정한 세월아 가지를 마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2.♬ 먼산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니 행주치마 주름살에 찬 눈물만 고이네 어찌그리 야속하오 얄궂은 님아 무정한 님아 흐르는 세월아 가지를 마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성악선교대학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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