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상진·여 운·임재우

♬過去는 흘러갔다/여 운♬

  
      ♬過去는 흘러갔다/여 운♬ (작사 정두수 / 작곡 전오승) 1.♬ 즐거웠던 그날이 올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 가서 지금의 내 심정을 전해 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2.♬ 잃어버린 그 날을 찾을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 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 다한 사연들을 전해 보련만 아쉬워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