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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便紙와 電話(1939) / 張世貞♬

  
    ♬便紙와 電話(1939) / 張世貞♬ 1.♬ 요 전엔 불이 나게 편지를 하고 불이 나게 전화를 건다 아이구 망칙해 아이구 귀찮아 사람이 만만하니 별 일을 다 보겠네 누가 알어 누가 알어 나는 나는 몰라요 정말이지 나는 싫어 2.♬ 어제는 영화 구경 가자고 졸라 오늘은 찻집으로 가자고 졸라 아이구 망칙해 아이구 귀찮아 얼굴이 반반하니 못 살게 야단이야 나는 싫어 나는 싫어 나는 나는 못난이 정말이지 나는 싫어 3.♬ 편지를 할 때면은 구슬픈 사정 전화를 걸 때면은 히야까시세 아이구 이상해 아이구 얄궂다 답장을 보내라고 성화를 부리지만 나는 몰라 나는 몰라 나는 나는 정말이지 나는 싫어 음반번호 : 1939년 7월 오케레코드 趙鳴岩 作詩 / 孫牧人 作編曲 음반번호 : Okeh12248 이면에 "겁쟁이 촌처녀"(이화자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