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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靑春의 凱歌(1937) / 朴世煥♬

  
    ♬靑春의 凱歌(1937) / 朴世煥♬ 1.♬ 흰구름 뭉게뭉게 피여 오르며 날오라 손짓하는 푸른 저하눌 젊으니 가슴에는 바람이 부네 어서 가보자 거름을 마처 가보자 식식하게 노래를 부르면서 2.♬ 빗나는 바다에는 갈매기 날고 돗단배 감을 감을 들고 나는데 저멀니 아득한곳 그리워지네 어서 가보자 노를 저어서 가보자 즐거웁게 노래를 부르면서 3.♬ 구비처 흘너가는 가람을 끼고 기름진 오곡이라 춤을 추는데 새들은 지저귀고 꼿츤 웃누나 어서 가보자 들을 향하야 가보자 동모들아 노래를 부르면서 음반정보 : 1937년 7월 콜롬비아레코드 異河潤 作詩 / 文藝部 編曲 이면에 "그러지 마세요" (金仁淑 노래)와 같이 발매 朴世煥님은 (미스터 콜럼비아)란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 하다가 이곡으로부터 박세환이란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