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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마음의 戀歌 / 蔡奎燁♬

  
    ♬마음의 戀歌 / 蔡奎燁♬ 1.♬ 잡은손 뿌릿치고 돌아선 그를 불러도 말이 업시 가버린 그를 그레도 못니져서 눈물 지는맘 아나요 몰으나요 이 내 순졍을 (台 詞) え?!分かつてゐるわ. 貴方の*な氣持はよ?く分かつてゐるの. 不可ない へ と思いながら, その氣持にひきつられて仕舞つたんですもの. でも, 二人は別れなくちや不可ないんだわ. 私はこんな女ですもの. もう逢はない方がい?の. ね.お願ひ…もうなんにも言わないで…… 私を此れ以上苦しめないで下さいね. 2.♬ 한盞 술 맛이 들어 밤을 새웟고 그 한밤 슲은情이 追憶에 남어 이토록 이 마음을 울려 주는줄 아나요 몰으나요 이 내 순졍을 (台 詞) い?え. ?い意味に取られちや困るの. 誤解しないでね. 本當に貴方を愛してゐればこそ別れ?と決心したんですもの. 貴方は將來(サキ)のあるお方なの. 私のことなど忘れて?く へ 生きて*きたいの. え?. 私はそれでい?だわ.
    貴方の幸福(シアハセ)を, 何時までもへい祈つて居りますわ. 3.♬ 울어도 다시 못올 그 옛날이요 취해도 잇지못할 설어운 追憶 한평생 마음속에 섹여 두노니 아나요 몰으나요 이 내 순졍을 앨범정보 : 1940년 1월 포리돌 레코드 王平 詞,?口 台詞 / 倉若 曲 음반번호 : 음반 : Polydor X643 "바닷가의 追憶"(蔡奎燁 노래)와 같이 발매 半島 初有의 豪華盤 流行歌의 覇王 蔡奎燁 入社 第一回 吹? 世界的 女優 田中絹代(다나까 기누요)孃 台詞 特別 贊助 吹? 작곡자 倉若은 일본 작곡가로 倉若晴生(구라와카 하루오.1912년~1984년) 1939년(昭和十四年) 일본가수 北廉太朗(기타 렌타로)님이 "男の行く道"(松坂直美 작사, 倉若晴生 작곡)로 취입 1951년(昭和二十六年) 田端義夫님이 "知るや男の純情を"이란 제목으로 영화 [大當りパチンコ娘] 主題歌로 데이치쿠 레코드에서 취입했다 田端義夫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