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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마음의 綠野 / 江南香♬

  
    ♬마음의 綠野 / 江南香♬ 1.♬ 갈숩헤 남겨노흔 꿈이 그리워 기럭이 옛말치며 떼지여 울며 강남에 벗을 일흔 오날에 히망도 달발근 이 한밤을 혼자서 새오 2.♬ 힘업씨 하날가를 떠도는 구름 홀노히 호솟하를 대위하는 몸 누구라 그 사정을 웨 알지 못하리 수심만 대체 갓치 흐터저 가오 3.♬ 길섭헤 더듬더듬 생명이 잇고 비둘기 저근새도 깁븜이 잇소 어이타 황혼인데 웨 압길 막는 마음에 속여 잇는 한숨만 지오 4.♬ 갈숩헤 남겨노흔 꿈이 그리워 기럭이 옛말치며 떼지여 울며 강남에 벗슬 닐흔 오날에 히망도 달발근 이 한밤을 혼자서 새오 앨범정보 : 1936년 7월 오케레코드 金陵人 詩 / 金松圭 曲 음반번호 : Okeh1902 이면에 "유선형 아리랑"(이난영.강남향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