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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라라 노래하세 (째즈쏭)(1935)/權永傑♬

  
    ♬라라 노래하세 (째즈쏭)(1935)/權永傑♬ 1.♬ 백화는 만발하고 록음은 지처가네 어엽뿐 아가씨들 향기는 꽃을 차저 나븨는 나라들고 새들은 지저귀네 자연에 음악소리 청춘을 부르네 젊은이여 오라 꽃방망이 만들라 북치며 노래하세 라라라 라라라라 2.♬ 바람은 솔솔불고 시내는 맑게 흘러 다졍한 젊은이여 연두빗 저즌언덕 수양이 늘어진데 꾀꼬리 노래하네 아지랑이 서린곳 꽃우슴 요염타 젊은이여 오라 취한듯 흥이나니 불너라 버들피리 라라라 라라라라 3.♬ 서쳔에 붉은 노을 동령에 달이 솟네 우리네 젊은이들 꽃속에 잠든 나뷔 새들은 깃들엇네 신비에 자연이여 달아레 팔을 끼고 자연을 노래해 젊은이여 오라 인생이 멧날인가 청춘을 행락하세 라라라 라라라라 앨범정보 : 1935년 6월 콜롬비아레코드 발매 金東進 作詞 / 仁木他喜雄 編曲 음반번호 : Columbia40617-B 이면에 "즐거운 내살림" (권영걸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