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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달아 너는 아느냐 / 明國煥♬

  
    ♬달아 너는 아느냐 / 明國煥♬ 1.♬ 달빛만이 고요한 산마루에서 소리없이 외쳐본다 울어를 본다 눈 잃고 날개 잃은 이 몸 갈곳은 이태백이 노든 달아 너는 아느냐 2.♬ 바람만이 우수수 부는 산마루에 두손 모아 빌어 본다 죄많은 과거 가슴에 불은듯이 꺾인 몸 아래 이 몸 갈곳 부는 바람 너는 아느냐 3.♬ 노래소리 처량한 산 언덕에서 밝은 달에 비춰본다 그리운 그 님 이 몸은 그대만은 어이하리까 달아달아 말하여라 너는 아느냐 앨범정보 : 1955年 6月 오아시스레코드 ??石 作詞 / 全吾承 作 編曲 음반번호 : Oasis 665142 이면에 "이별의 부루-스"(나애심 노래)와 같이 발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