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美子·정재은 ♬서글픈 밤 港口(1969) / 이미자♬ 一片丹心 靑岩 2016. 6. 16. 20:30 ♬서글픈 밤 港口(1969) / 이미자♬ 1.♬ 밤 항구 떠나가는 뱃고동 소리 약한가슴 찢어내는 구슬픈 그 소리 못다이룬 사랑의 상처도 큰데 달빛없는 이 밤에 메아리 친다 아~밤 항구에 메아리 친다 2.♬ 밤 항구 선창아래 파도 물소리 매디 매디 슬픈가슴 울리는 그 소리 내 가슴에 사모친 사연과 함께 밤도깊은 창가에 들려만 온다 아~서글프게 들려만 온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一片丹心★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트롯트 一番地 '李美子·정재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리려고 오셨나요/李美子♬ (0) 2016.06.16 ♬먼旅路/李美子♬ (0) 2016.06.16 ♬님을 보낸 埠頭/이미자♬ (0) 2016.06.16 ♬玉 비녀/ 이미자♬ (0) 2016.06.08 ♬總角 손님 / 이미자♬ (0) 2016.06.08 '李美子·정재은' Related Articles ♬울리려고 오셨나요/李美子♬ ♬먼旅路/李美子♬ ♬님을 보낸 埠頭/이미자♬ ♬玉 비녀/ 이미자♬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