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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木浦의 눈물/이미자♬

 
    ♬木浦의 눈물/이미자♬ 1.♬ 사공의 뱃노래 가물 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 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2.♬ 삼백년 원한품은 노적봉 밑에 님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님 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