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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공양미 삼백석(供養米 三百石)(1961)/성춘남♬

  
    ♬공양미 삼백석(供養米 三百石)(1961)/성춘남♬ (野人草 作詞/兪琴春 作 編曲 1.♬ 황천길 어드메냐 눈먼병신 가슴에 이 어린 젖멕이를 두고가야 옳으냐 보채며 울적마다 구곡간장 끊어진다 신명도 야속하오 무심도하오 2.♬ 인당수 뱃사공아 아비 하나 딸 하나 마지막 여의길에 피 눈물이 솟는다 도화동 잘있거라 두손모아 비옵니다 불쌍한 우리아빠 살펴 주소서 3.♬ 수수깡 울타리에 기우러 진 우막집 불행히 태여나온 무남독녀 심청아 지척의 앞 못보는 늙은아비 망영관에 공양미 삼백석이 원수로구나 앨범:10인치 LP 노다지강산(성춘남)/좋아하네(백야성) 제조회사:제조회사 : 오메가 레코드사 SIDE=A 1. 酒仙 鄭萬瑞 / 김용만 2. 無情한 釜山港口 / 성춘남 3. 넉두리 王書房 / 김용만 4. 노다지 江山 / 성춘남 SIDE=B 1. 좋아하네 / 백야성 2. 供養米 三百石 / 성춘남 3. 밤酒幕 / 성춘남 4. 오징어 打鈴 / 김용만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