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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주선(酒仙) 정만서(鄭萬瑞)/김용만♬

  
    ♬주선(酒仙) 정만서(鄭萬瑞)/김용만♬ (鄭月山 作詞/兪琴春 作 編曲) 1.♬ 개나리 봇짐메고 정처없이 지향없이 하늘을 지붕삼고 반평생을 떠 돌면서 메마른 마음을 술로서 달래가며 너털웃음 웃어가며 너털웃음 웃어가며 사라지는 정 만서 2.♬ 고향이 어데인지 처자 또한 모두 잊고 단봇짐 들러메고 반평생을 떠 돌면서 한잔술에 취하여 저 혼자 신선되어 그 아가씨 울려 놓고 그 아가씨 울러 놓고 껄껄 웃는 정 만서 SIDE=A 1. 酒仙 鄭萬瑞 / 김용만 2. 無情한 釜山港口 / 성춘남 3. 넉두리 王書房 / 김용만 4. 노다지 江山 / 성춘남 SIDE=B 1. 좋아하네 / 백야성 2. 供養米 三百石 / 성춘남 3. 밤酒幕 / 성춘남 4. 오징어 打鈴 / 김용만 니노지산 산의 형세가 참 묘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아래 뎃글을 읽으시며 위의 니노지산 의 사진과 이 그림을 보시면 더 욱 더 흥미롭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