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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總角 손님/이미자♬

    ♬總角 손님/이미자♬ 1.♬ 저기 저구름 따라서 저 바다를 건너 가면 그리운 서울길은 얼마나 멀고 먼지 오신다던 서울손님 총각 손님은 섬 처녀 타는마음 모른체 하고 무엇 하길래 소식도 없나 무정한 총각손님 2.♬ 서울가서 편지 하마 이 마음을 달래놓고 가더니 소식없네 얄미운 총각 손님 달이가고 해가가도 그리운 님은 섬처녀 타는마음 모른체 하고 무엇 하길래 소식도 없나 무정한 총각손님
♣머무시는 동안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