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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당신을 못잊어서/이해연♬

    ♬당신을 못잊어서/이해연♬ 1.♬ 어디선가 속삭이듯 이름을 부르기에 이렇게 돈 먼 길을 걸어왔어요 그리움에 타오르는 입술을 깨물면서 울지도 않고 당신의 무덤까지 걸어왔어요 2.♬ 어디선가 수줍은 듯 이름을 부르기에 장미꽃을 한아름 들고 왔어요 그지없이 사랑한 당신의 꽃이기에 울지도 않고 당신의 무덤까지 걸고왔어요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