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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浦口의 航燈(1941) / 김영춘♬

  
    ♬浦口의 航燈(1941) / 김영춘♬ (珊瑚岩 作詩/魚龍岩 作曲/天池芳雄 編曲) 1.♬ 포구로 창이뚫린 낯설은 찻집에서 단둘이 마주않어 울던사람아 남쪽은 호놀를루 떠나가는 뱃머리 오늘도 붉은불이 깜박어린다 2.♬ 궂은 비 산란스런 포구의 밤이깊어 어슬픈 가슴속에 그리운님아 뒤집는 카르다의 점을치는 사랑을 이밤은 그어데서 꿈을꾸느냐 3.♬ 리라의 꽃잎파리 시들은 창문머리 행복을 속삭이고 떠나간님아 구슬픈 일요일의 눈물겨운 노래를 이밤도 틀어놓고 흐득여운다 앨범 : 푸념 사거리/손복춘, 포구의 항등/김영춘 제작회사 : 콜롬비아 레코드사 (44032) SIDE=A 1. 푸념 사거리 / 손복춘 SIDE=B 1. 포구의 항등 / 김영춘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