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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눈물의 경상도 길손/엄석영♬

 
    ♬눈물의 경상도 길손/엄석영♬ 1.♬ 내어이 훌러왔나 경상도라 영남천리 낟설은 사투리에 울며적신 벼갯머리 한두번 아니였는 떠돈그세월 어느때나 그치리오 뜬구름 신세 2.♬ 낙동강 나루터에 밤비걷던 주막집에 피이던 내고향에 사투리를 듣던그밤 울었네 사나이는 철썩한 강이 열손가락 곱으면서 나는 울었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