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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長承浦 섬색시(1966) / 박지연♬

  
    ♬長承浦 섬색시(1966) / 박지연♬ 1.♬ 물결에 헤매 우는 백갈매기야 섬색시가 보낸 정이 원수였드냐 저 배마다 눈물을 실어다 주고 장승포에 늙어버린 외로운 사공 경상도 사투리의 그 인사가 섧구나 2.♬ 조각달 울려주는 바닷물 따라 섬색시가 맺은 사랑 야속하드냐 날짜마다 쓰라린 이별이라고 장승포에 울고 싶은 얄궂은 맹서 거제도의 돛에 궂은 비가 나린다 앨범 : 박지연 (마지막 윤비)/김광남 (움켜쥔 십년탑) SIDE=A 1.마지막 윤비/박지연 2.장승포 섬색씨/박지연 3.내가 심은 행당화/김광남 4.포구의 임/김광남 5.곱단이 마음이 문제랍니다/박지연 6.이몸은 낙엽이든가/남해룡 SIDE=B 1.움켜쥔 십년탑/일명 구두닦이/김광남 2.청춘의 십자로/김광남 3.쌍돗대 사랑/박지연 4.양산도 낭낭/박지연 5.나는 가려네/김광남 6.국적없는 사나이/김일우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