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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木浦의 달밤/이미자♬

  
    ♬木浦의 달밤/이미자♬ 1.♬ 여기는 목포항구 눈물 많은 남쪽 항구 사공은 간 곳 없고 홀로 잠든 저 목선아 남 싣고 갈 적마다 님 싣고 올 적마다 얼마나 울었더냐 얼마나 울었더냐 목포의 달밤 2.♬ 임 없는 무정 항구 돌아서는 이별 항구 물새도 잠든 바다 깜박이는 저 등대야 뱃고동 울 적마다 파도 소리칠 적마다 몇 번을 울었더냐 몇 번을 울었더냐 목포의 달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