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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玄海灘 저 멀리(1965)/이미자♬

  
      ♬玄海灘 저 멀리(1965)/이미자♬ (김영일 작사/이인권 작곡) 1.♬ 이국땅 밟어돈지 사십여년을 흘러간 날짜마다 피눈물 고였다네 현해탄을 오고가는 뱃고동이 울때마다 가고싶어 소리쳤네 그리운 내고향 2.♬ 현해탄 파도넘어 고국산천을 꿈속에 그리다가 그대로 시든 청춘 자나깨나 금의환향 부모생각할때마다 갈매기도 울었다네 파도가 울었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