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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別堂 아씨(1975) / 이미자♬

  
    ♬別堂 아씨(1975) / 이미자♬ 1.♬ 두견새 밤이 되면 흐느껴 울고 비바람 찬서리에 꽃잎이 지듯 모진 세월 강물되어 흘러만 갔네 아~ 별당아씨 얼룩 진 세월 무지개로 피어난 눈부신 하늘이여 2.♬ 두견새 밤이 되면 흐느껴 울고 비바람 찬서리에 꽃잎이 지듯 모진 세월 강물되어 흘러만 갔네 아~ 별당아씨 얼룩 진 세월 무지개로 피어난 눈부신 하늘이여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