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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거짓말 港口(1966)/이미자♬

  
    ♬거짓말 港口(1966)/이미자♬ 1.♬ 속는 줄을 알면서도 아주갈줄 알면서도 울면서 보내는게 항구의 사랑이냐 검은머리 바람결에 헝크러져도 밤배가 올적마다 가슴조이며 달려가는 그 부두엔 파도만 치네 2.♬ 부질없는 사랑인줄 바스러진 추억인줄 알면서 그러는게 항구의 로맨스냐 다시오마 기약남긴 님은 많건만 어이해 그 님만은 잊지를 못해 물새우는 해안선을 오고 또 가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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