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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진달래 탱고(1964)/이미자♬

  
    ♬진달래 탱고(1964)/이미자♬ (金芳兒 作詞/金富海 作曲) 1.♬ 강남 제비는 돌아 왔건만 그리운 님은 왜 못오시나 파랑새 우는 언덕길에는 진달래 꽃이 피였어요 봄바람 살랑사랑 불어오는 뒷동산 잔디위에 홀로 앉아서 외로운 심정 풀길이 없어 쓰라린 눈물 흘렸어요 2.♬ 울어 보자니 끝없을 것을 웃어 보자니 허무한 것을 긴 한숨지는 언덕길에는 진달래꽃이 피였어요 풀피리 구슬프게 들려오는 시냇가 모래밭에 홀로 앉아서 애달픈 심정 풀길이 없어 그대 이름을 불렀어요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