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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비에 젖네(1963)/이미자♬

  
    ♬비에 젖네(1963)/이미자♬ (文藝部 作詞/金星根 作曲) 1.♬ 행여나 오시려나 행여나 오시려나 기다려도 기다려도 소식없는 내님이여 추억만은 카테말에 쓰러져 울적에 저멀리 가로등불 비에 젖네 눈물에 젖네 2.♬ 잡는 손 뿌리치며 떠나간 그 사람아 야속해도 야속해도 다시없을 님이드라 속절없이 울며새는 길고 긴 이한 밤 창밖에 고동소리 비에 젖네 눈물에 젖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