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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黃昏의 언덕(1968)/이미자♬

  
    ♬黃昏의 언덕(1968)/이미자♬ 1.♬ 황혼이 물드는 조용한 언덕 외로운 마음을 스스로 달랜다 정다운 목소리 귀에 있건만 그 얼굴은 없고 그리움만이 2.♬ 세월따라 사랑도 흘러 가는 것 흘러 가면 다시는 아니 오는 것 기다렸는데 기다렸는데 외로운 마음을 스스로 달래며 두눈을 적시는 황혼의 언덕 황혼의 언덕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