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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子·정재은

♬母女 키타(1975)/이미자♬

  
    ♬母女 키타(1975)/이미자♬ 1.♬ 서글프게 해가지는 저녁 노을에 피 눈물로 적시면서 산을 넘었소 어머니가 퉁겨주는 기타 소리에 그 노래를 울며 불며 뜨내기 평생 모녀 기타가 모녀 기타가 울면서 떠나 갑니다 2.♬ 정처없이 하염없이 뜬 구름 따라 구비구비 흘러온 길 아득 하고나 부여잡은 어머님 손 하도 가냘퍼 돌아보니 그 얼골에 눈물 고였네 모녀 기타가 모녀 기타가 울면서 떠나 갑니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