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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옛노래

♬歲月은 간다/이해연♬

  
    ♬歲月은 간다/이해연♬ (半夜月 作詞 / 金富海 作曲) 1.♬ 달빛이 스며드는 창문을 열면 오늘밤도 들려오는 기적소리 구슬퍼 봄이 오면 오마던 님 가을이 가도 소식도 없네 무정한 세월아 가지를 마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2.♬ 먼 산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니 행주치마 주름살에 찬 눈물만 고이네 어찌그리 야속하오 얄궂은 님아 무정한 님아 흐르는 세월아 가지를 마라 아까운 내 청춘이 다 간다 앨범 : 박춘석 작곡집 사랑찾아 칠백리 / 세월은 간다 제작회사 : 오아시스(OL 10418) /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